79명→61명→53명→81명→88명→113명→109명..1주간 일평균 83.4명
강원은 1주간 일평균 11.14명 확진으로 기준치 넘어..1.5단계 격상 여부 협의 예정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다시 200명대로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14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선별진료소 앞이 붐비고 있다.      전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05명으로, 9월초 후 다시 200명대로 올라섰다. 2020.11.14 kane@yna.co.kr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다시 200명대로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14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선별진료소 앞이 붐비고 있다. 전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05명으로, 9월초 후 다시 200명대로 올라섰다. 2020.11.14 kane@yna.co.kr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다시 급확산세 조짐을 보여 방역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파워볼사이트

최근 들어 코로나19 집단감염은 지역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의 핵심 지표인 지역발생 확진자는 수도권의 경우 이틀 연속 100명 선을 넘었고, 강원·전남·충남지역도 10명대 두 자릿수를 나타냈다.

1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지난 1월 20일 첫 환자가 발생한 지 꼭 300일째인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05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는 2만8천338명이다.

200명대 신규 확진자는 지난 9월 2일(267명) 이후 73일만이다.

205명 가운데 지역발생이 166명이고, 해외유입이 39명이다.

지역발생의 경우 이전에는 의료기관·요양시설 등 일부 집단감염 사례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무더기로 쏟아졌다면 최근에는 직장, 학교, 카페, 가족·지인모임 등 다양한 일상 공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나오는 양상이다.

방역당국으로서는 감염원을 신속히 찾아내고 추가 전파를 차단하는 게 점점 힘들어지는 상황이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선제적으로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수도권의 경우 지난 8일부터 이날까지 1주일간 지역발생 확진자 수를 보면 79명→61명→53명→81명→88명→113명→109명이다.

최근 20일간 두 자릿수를 유지해 오다 전날부터 이틀 연속 100명을 넘었다.

다만 1주간 일평균으로 계산하면 83.4명으로, 거리두기 상향 기준에는 아직 못 미친다.

정부가 지난 7일부터 적용한 새 거리두기 체계에 따르면 수도권의 경우 100명 미만이면 1단계가 유지되고, 이 기준을 넘어서면 1.5단계로 상향 조정할 수 있다.

1단계 거리두기 아슬아슬 [연합뉴스 자료사진]
1단계 거리두기 아슬아슬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금의 확산 추세가 이어질 경우 조만간 1.5단계로 격상될 가능성이 높다.파워볼사이트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방역총괄반장은 전날 정례브리핑에서 “지금의 환자 증가 추이가 계속되면 조만간 거리두기 단계 상향 기준을 충족할 위험성이 있다”고 말했다.

김우주 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를 비롯한 일부 감염병 전문가들도 “하루빨리 거리두기 단계를 올려야 한다”고 조언한다.

비수도권의 경우는 권역별로 1주일간 일평균 30명 미만(강원·제주는 10명 미만)이면 1단계가 유지되지만, 이 기준을 넘어서면 1.5단계로 격상할 수 있다.

강원(18명), 전남(13명), 충남(11명)의 이날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0명대 두 자릿수를 나타내는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하는 추세다.

전날까지만 해도 전국 17개 시도 모두 1단계 기준에 들었으나, 이날 0시 기준 강원권에선 1주일간 일평균 확진자가 11.14명으로 집계되면서 기준치를 넘게 됐다.

강원에서는 지난 8일부터 이날까지 지역발생 확진자가 9명→11명→3명→8명→6명→23명→18명으로 집계됐다. 국내서 첫 확진자가 나온 뒤 300일간 강원에서 지역발생 확진자는 총 343명이 나왔는데 이 가운데 22.74%(78명)가 최근 1주일간 발생했다.

방대본은 이와 관련 “주간 확진자 수로 볼 때 강원권은 1.5단계 격상 기준에 도달했다”며 “다양한 보조지표 등을 참고해 지자체와 격상 여부를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충남 천안·아산, 강원 원주, 전남 순천·광양·여수시는 선제적으로 1.5단계로 격상한 상태다.

sun@yna.co.kr

서로 대선 승리 주장하는 트럼프-바이든. 사진=연합뉴스
서로 대선 승리 주장하는 트럼프-바이든. 사진=연합뉴스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내년 1월까지 최대 15만명이 추가로 사망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 가운데 코로나19 대응책을 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당선인 간 기싸움이 계속되고 있다.파워볼

바이든 당선인은 연방 정부 차원의 즉각 조치를 촉구한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임기 내 봉쇄는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로이터 통신은 1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와 사망자 수를 분석한 결과 내년 1월까지 800만~1300만 명이 추가로 코로나19에 감염될 것으로 예측된다고 보도했다. 이 기간 사망자도 7만~15만명까지 나올 수 있다고 추정했다.

워싱턴대 의과대학 보건계량분석연구소(IHME)도 지난달 비슷한 추정치를 내놓은 바 있다. 당시 IHME는 추가 조치 없이 현재 상황이 이어진다면 내년 1월까지 누적 사망자 수가 36만명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관측했다. 앞으로 두 달 새 11만명 넘는 사망자가 발생할 수 있다는 뜻이다.

최근 미국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만 명을 넘어서면서 세 번째 대유행을 맞고 있다. 존스홉킨스대는 이날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59만4879명, 사망자 수가 24만2811명으로 각각 집계됐다고 밝혔다.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유나이티드 메모리얼 메디컬 센터에서 12일(현지시간)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의 상태를 살피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유나이티드 메모리얼 메디컬 센터에서 12일(현지시간)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의 상태를 살피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억제를 위해 국가적 차원의 봉쇄 조치는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내년 4월 전체 미국인에게 백신이 활용 가능해지길 기대한다면서 제약사 화이자의 백신에 대한 긴급 사용 허가가 매우 빨리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도 했다.파워볼사이트

반면 바이든 당선인은 현재 코로나19 확산 상황이 엄중하다며 연방 정부의 즉각적이며 강력한 대응을 촉구했다. 그는 이날 인수위 코로나19 자문위원회 회의를 마친 뒤 발표한 성명에서 “오늘, 당장, 긴급한 조치가 필요하다. 행정부는 현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러면서 “모든 미국인은 자신을 지키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쓰기, 손 씻기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요청했다. 다만 바이든 당선인 코로나19 자문단 측은 재확산 억제를 위한 ‘미국 봉쇄’ 구상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전문가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날씨가 더 추워지기 전에 코로나19 대응 전략에 대해 재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레그 곤살베스 예일대 교수(전염병학)는 “지난 봄보다 심각한 상황으로 가고 있다. 정부는 사람들이 집에 머물게 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하는 지원책을 펴야 한다”고 했다.

김수현 한경닷컴 기자 ksoo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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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우주왕복선 퇴역 이후 첫 민간 우주 운송시대 개막 기대

[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민간 우주 수송 시대의 본격적인 개막을 알릴 스페이스X의 유인 우주선 발사 계획이 15일로 하루 연기됐다.

발사를 준비 중인 스페이스X 유인 우주선 (사진=로이터)
발사를 준비 중인 스페이스X 유인 우주선 (사진=로이터)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13일(현지시간) 스페이스X 재활용 로켓인 ‘팰컨9’의 1단계 추진체 회수를 위한 기상 조건을 고려해 유인 우주선 ‘리질리언스’(Resilience·회생) 발사 시기를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14일 오후 7시 49분으로 예정됐던 유인 우주선 발사 계획은 15일 오후 7시 27분(미국 동부시간 기준·한국 시간 16일 오전 9시 27분)으로 변경됐다.

짐 브라이든스타인 NASA 국장은 트위터를 통해 “해상 바람 조건과 (팰컨9 로켓 1단계 추진체) 회수 작업을 고려해 우주선 발사 시점을 15일로 설정했다”며 “1단계 추진체는 다음 우주선을 발사할 때에도 재활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스페이스X는 지난 10월 23일 유인 우주선을 발사하려다 로켓 엔진 교체 문제 등으로 두 차례 발사 시기를 연기한 바 있다.

스페이스X는 유인 우주선을 실은 팰컨9 로켓을 발사하게 되면 대서양 해상에 드론 선박을 띄워 로켓의 1단계 추진체를 회수한다. 이 작업은 바람이 강하게 불지 않는 잔잔한 바다 날씨에서만 가능하다.

‘크루-1’으로 명명된 이번 유인 우주선 발사 임무는 NASA 인증 아래 우주비행사 4명을 ISS로 보내는 첫 공식 임무다. 우주선 발사가 성공하면 미국은 2011년 우주 왕복선 퇴역 이후 처음으로 민간 주도로 우주 비행사를 ISS로 보냈다가 지구로 다시 데려오는 ‘민간 우주 운송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게 된다. 스페이스X는 지난 5월 NASA 소속 우주비행사 2명을 우주선에 태워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보내는데 성공했지만 당시는 시험 비행이었다.

우주 왕복비행 실전 무대에 투입되는 4명의 주인공은 NASA 소속 우주선 선장 마이크 홉킨스(51), 흑인 조종사 빅터 글로버(44), 여성 물리학자 섀넌 워커(55)와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 소속 노구치 소이치(55) 우주비행사다. 이들은 ISS 도킹에 성공하면 6개월간 우주에 머물면서 식품 생리학 연구, 유전자 실험, 무중력 공간에서의 무 재배 실험 등 다양한 임무를 진행하며 내년 5월 지구로 귀환한다.

오희나 (hnoh@edaily.co.kr)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제2차 한-메콩 화상 정상회의에 참석해 공동의장국인 베트남 응우옌 쑤언 푹 총리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0.11.13.  since1999@newsis.com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제2차 한-메콩 화상 정상회의에 참석해 공동의장국인 베트남 응우옌 쑤언 푹 총리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0.11.13. since1999@newsis.com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화상으로 ‘아세안+3 정상회의’와 ‘동아시아 정상회의(EAS)’에 잇따라 참석한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30분 청와대 본관에서 ‘제23차 아세안+3 정상회의’에 참여한다.

싱가포르·필리핀·태국·말레이시아·미얀마·인도네시아·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브루나이 등 아세안 10개국에 한국·중국·일본 등 총 13개국이 참석 대상이다.

화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회의에는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도 참여할 것으로 알려져 문 대통령과 화상으로 첫 접촉이 이뤄질 전망이다.

지난 9월 스가 총리 취임 이후 문 대통령과 스가 총리는 서신 교환 및 정상통화를 통해 교감을 쌓았지만, 화상을 통해 서로 얼굴을 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 대통령은 ‘아세안+3 정상회의’에선 모두발언 등을 통해 지난 4월에 있었던 ‘아세안+3 특별화상 정상회의’에서 제안된 협력사업의 결과를 평가하고, 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방역·보건 협력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우리 정부의 적극적인 기여 의지를 표명할 예정이다.

‘아세안+3 정상회의’에 이어 문 대통령은 오후 8시부터는 ‘제15차 동아시아 정상회의’에 참여한다. EAS에는 아세안 10개국에 한국·중국·일본·호주·인도·뉴질랜드·미국·러시아 등 18개국이 참석 대상국이다.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제21차 한-아세안 화상 정상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11.12.  since1999@newsis.com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제21차 한-아세안 화상 정상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11.12. since1999@newsis.com


EAS에선 출범 15주년인 올해를 맞아 그간의 EAS 협력 실적을 점검하고, 한반도 정세를 포함한 지역 정세 전반을 다룰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의제발언을 통해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에 대한 EAS 회원국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당부하고,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한 우리의 기여 의지를 함께 밝힐 계획이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12일 ‘제21차 한-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해 작년 부산에서 개최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과를 평가하고, 그동안 우리 정부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던 ‘신남방정책’을 고도화한 ‘신남방정책 플러스’를 발표했다.

신남방정책 플러스는 사람(People), 번영(Prosperity), 평화(Peace)의 3P 핵심축을 유지하면서 선택과 집중 원칙에 따라 7대 전략 방향을 제시한 것이다.

7대 전략 방향은 △포스트 코로나 포괄적 보건의료 협력 △한국의 교육모델 공유 및 인적자원개발 지원 △한류 활용 쌍방향 문화교류 증진 △상호 호혜적이고 지속가능한 무역·투자 기반 구축 △상생형 농어촌 및 도시 인프라 개발 협력 △공동번영의 미래산업 분야 협력 △비전통 안보 분야 협력 등 7대 이니셔티브를 토대로 한-아세안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업그레이드해 나간다는 내용이다.

문 대통령은 또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와 동북아 역내 국가 간 방역·보건 협력 등에 관한 우리의 노력을 설명하고, 아세안 측의 지지를 요청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13일엔 ‘제2차 한-메콩 정상회의’를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와 공동 주재하고 다양한 실질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문 대통령은 회의에서 현재 ‘동반자 관계’인 한국과 메콩과의 협력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자고 제안해 메콩 5개국(베트남·라오스·미얀마·태국·캄보디아) 정상 전원의 적극적인 지지를 얻어낸 바 있다.정진우 기자 econphoo@mt.co.kr

[사진출처 = 연합뉴스]
[사진출처 =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아세안+3 정상회의’와 ‘동아시아 정상회의(EAS)’에 잇따라 참석한다. 화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회의에는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도 참여할 것으로 알려져 첫 대면 인사를 나눌 것으로 예상된다.

청와대에 따르면 14일 한-아세안(ASEAN) 관련 정상회의 일정 중인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30분 청와대 본관에서 ‘제23차 아세안+3 정상회의’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회의로 스가 총리 취임 이후 처음 서로 얼굴을 보는 자리인 것이다.

이번 정상회의에서는 싱가포르·필리핀·태국·말레이시아·미얀마·인도네시아·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브루나이 등 아세안 10개국에 한국·중국·일본 등 총 13개국이 참석 대상이다. 문 대통령은 이번 회의에서 지난 4월 회의때 제안됐던 협력사업 결과를 평가하고, 역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우리 정부의 적극적인 기여 의지를 표명할 예정이다.

이어 문 대통령은 오후 8시부터는 ‘제15차 동아시아 정상회의’에 참여한다. EAS에는 아세안 10개국에 한국·중국·일본·호주·인도·뉴질랜드·미국·러시아 등 18개국이 참석 대상국이다. 출범 15주년인 올해를 맞아 그동안 협력 실적을 점검하고 한반도 정세를 포함한 지역 정세 전반을 다룰 전망이다.

한편, 문 대통령은 지난 13일 화상으로 개최된 제2차 한·메콩 정상회의에도 참석해 “백신에 대한 보편적이고 공평한 접근권이 확보될 수 있도록 개발도상국을 위한 코로나 백신 지원에 1천만 달러를 기여할 것” 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박완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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